Depiction of 석굴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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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승용차 또는 대중교통 이용 및 도보 : 불국사 정문에서 석굴암까지 정해진 탐방로를 이용하여 걸어 올라가거나, 불국사에서 석굴암까 지 이어진 도로로 차를 타고 약 5km 정도 올라가 석굴암 주차장에 하차한 후 십여 분 가량 산길을 걸어가면 석굴암이다. 불국사부터 석굴암까지만 운행하는 버스도 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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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천년을 밝히는 지혜의 얼굴 “안개와 구름을 삼키고 토한다.”는 이름처럼 안개와 구름이 깔 려 지척을 분간하기 힘들다가도 어느새 걷히면서 장관을 보여주 는 토함산. 바로 그 산의 정상에는 불국사와 더불어 천년의 세월 을 밝혀온 석굴암이 있다. 원래는‘석불사’라는 이름의 절이었 으나 임진왜란 이후 불국사에 속한 암자가 되면서 석굴암이라 부르게 되었다. 그 안에 들어가면 원형의 공간을 환히 밝히고 있 는 지혜의 얼굴이 있다. 가늘게 뜬 눈, 온화한 눈썹과 미간, 조용 히 결가부좌한 모습, 잘생긴 코에 길게 늘어진 귀, 부드러운 표 정 등은 말로만 듣던 온화함과 인자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. 뛰어난 조각 수법과 천장의 건축 기법이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불상답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잠시 말을 잊고 바라 보게 만드는 것이다. 석굴암은 자연석을 다듬어 돔을 쌓은 위에 흙을 덮어 굴처럼 보이게 한 석굴사원으로, 전실의 네모난 공간 과 원형의 주실로 나뉘어 있다. 주실에는 본존불과 더불어 보살 과 제자상이 있고 전실에는 인왕상과 사천왕상 등이 부조돼 있 다. 석굴 사원이긴 하지만 사찰 건축이 갖는 격식을 상징적으로 다 갖추어 하나의 불국토를 이루었다.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 정 상에서는 동쪽으로 푸른 바다가 하늘 끝과 맞닿고 서쪽으로는 끝없이 이어진 봉우리들이 하늘과 만나는 절경을 볼 수 있다."
dcterms:identifier
  • 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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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석굴암 (ko)
foaf:name
  • 석굴암 (ko)
knpsprop:nationalpark
knpsprop:note
  • 석굴암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.
foaf:primaryTop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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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신선이 지어준 석굴암 천장 석굴암은 불국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. <삼국유사>에 김대성이 현생의 부 모를 위한 불국사와 함께 전생의 부모를 위한 석불사를 세웠다는 기록이 나오는데, 그 석불사가 현재의 석굴암으로 여겨지고 있다. 대성이 불국사를 짓고 석굴암을 만 들 때 신비한 일이 있었다. 장차 석불을 조각코자 큰 돌 하나를 다듬어 감실의 뚜껑 돌을 만드는데 갑자기 돌이 세 조각으로 갈라진 것이다. 대성이 통분하면서 선잠이 들었다가 깨었는데 그 사이 천장은 고스란히 고쳐져 원래 생각한 대로 완성돼 있었 다. 밤사이 천신이 내려와 다 만들어놓고 간 것이다. 이에 감동한 대성이 자리에서 일어나 남쪽 고개로 급히 달려가 향나무를 태워 천신께 공양하였다. 이로써 그 곳 이 름을 향령[香嶺]이라 하였다. 과학도 풀지 못하는 신라인들의 지혜 석굴암 내부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‘습기’이다. 습기가 생기면 돌 표면에 이끼가 끼기 때문에 석굴암을 제대로 보전할 수가 없다. 이것을 피하기 위해 신라인 들은 돔 바닥 밑으로 샘을 흐르게 했다. 그러면 바닥 온도가 내려가서 실내의 습기 가 바닥에서 이슬로 변하게 되므로 석굴암에는 해를 입힐 염려가 없어진다. 일제시 대 때 일본인들은 이러한 신라인들의 지혜를 알지 못해서 오히려 샘을 없애버리고 콘크리트로 돔 위를 막아버렸다. 그러자 석굴암에 습기가 차기 시작했다. 자연의 원 리를 그대로 살려 예술을 완성시킨 신라인의 지혜가 석굴암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."
knpsprop:qrcode
knpsprop:route
  • "[승용차]경주IC→서라벌대로→배반네거리 울산, 불국사 방향→ 산업로→불국로→석굴암 ,[대중교통]신경주역[KTX]→고속버스터미널 앞 정류장[환승]→보문단지→불국사 →석굴암[신경주에서 직행하는 버스는 없고 터미널에서 환승해야 함]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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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[연중]석굴암 본존불 훼손 문제로 평상시에는 개방을 하지 않고, 유리 밖으로 본존불만 볼 수 있다. 그러나 매년 부처님 오신 날에는 실내를 개방하여 본존불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해놓았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