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piction of 북한산성 성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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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릉탐방지원센터에서 전망대까지 도보[1시간 30분 정도 소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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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끝없이 이어지는 성곽의 달음질 북한산성을 만나면 세월의 깊이를 배운다. 삼국시대의 백 제, 고구려, 신라가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영토를 서로 뺏고 뺏기던 격전지, 고려시대 몽고군과의 혈전을 벌이던 곳, 조선시대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을 겪은 후 도성의 북방 을 더욱 철저히 수비하고자 토성을 석성으로 고친 곳이 바 로 북한산성이다. 능선 따라 이어지는 성곽의 흐름에는 막 힘이 없다. 골짜기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둘레 12.7㎞, 성 면 적 6.2㎢의 대규모 산성은 북방으로부터 수도를 방어하는 최후의 요새였다. 성곽의 거침없는 흐름에는 나라를 지키고 자 죽어갔던 사람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겨 있다. 그 역사를 아는지 모르는지 웅장한 암봉과 성벽을 따라 걷 는 탐방객의 행렬과 주변 경치가 무심하게 흘러간다. 현재 북한산성은 삼국시대의 토성 흔적은 약간만 남아 있고 대부분은 조선 숙종 때 쌓은 석성의 모습이다. 성벽 곳곳에 는 13개의 성문과 방어시설 등이 있다. 보국문과 대성문 사 이에 전망대가 있으며, 칼바위 정상, 시단봉 등에서도 북한 산성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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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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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북한산성 성곽 (k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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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북한산성 성곽 (k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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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규 탐방로로 주능선에 도달하면 어느 곳에서든 북한산성 성곽을 감상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세요. 겨울에 는 아이젠 등의 장비를 준비하여 사전에 빙판길 미끄럼 사고 등을 예방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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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숙종이 만족한 천혜의 요새, 북한산성 성곽 한양을 지키기 위해 조선 숙종이 1711년에 축성 한 북한산성은 사적 162호의 지정 문화재이다. 북한산의 지형·지물을 최대한 활용하여 6개월 이라는 짧은 시간에 축성되었으며 둘레 7,620 보, 약 12.7km, 내부 면적은 약 6.2㎢ 정도로 현재 여의도의 3/4에 해당하며 당시 한 양에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넓이였다. 북한산의 험한 산세와 성곽의 견고함으로 숙종을 만족시켰던 북한산성은 대한민국 을 넘어 전 세계 모두가 보존해야 할 소중한 문화자원이다. 북한산성의 옛 자취를 찾아서, 대상 : 가족 단위, 학교 내 학급 단위 1회당 20~30명, 일정 : 2012년 5월~9월 매달 둘째 주의 토· 일요일 1박 2일 [총5회], 장소 :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일대, 참가비 : 유료[사무소 문의], 참가신청 :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[T. 02-909-0497], 프로그램 : 북한산성 역사 해설, 성곽을 지키 던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전통의상 체험, 성곽 전투체험, 북한 동마을에서 전통놀이 즐기기, 북한산 둘레길 트레킹, 북한산국립공 원 자연 해설, 성문의 역할, 경관 해설 청취, 북한동마을 역사박물 관 견학, 북한산성 탁본 뜨기 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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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"대중교통, 지하철 4호선 길음역→2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에서 143, 110B번 간선버스 환승→종점 하차→200m 상단 북 한산 정릉주차장→정릉탐방지원센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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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계절 : 어느 계절에 보아도 아름다운 경관을 만날 수 있다.